포뮬러원, 레노버와 손잡고 운영에 첨단 기술 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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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터스포츠

포뮬러원, 레노버와 손잡고 운영에 첨단 기술 도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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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노버(Lenovo)가 포뮬러원(F1)의 2022년 시즌 공식 파트너가 됐다고 F1이 10일 발표했다.

F1는 다년간의 계약에 따라 레노버의 첨단 기술을 운영에 활용해 전 세계 팬에게 최고 수준의 레이싱 및 엔터테인먼트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. 해당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F1과 레노버는 스포츠와 첨단 기술을 접목해 가능성의 한계를 넓힐 예정이다.

향후 수년간 진행될 파트너십을 통해 F1은 기지와 레이싱을 포함한 전 조직에 레노버 기술을 활용한다. 이에 따라 조직 전체 운영에 레노버의 하드웨어 장치와 고성능 컴퓨팅, 서버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확대 통합한다. F1과 레노버는 고성능 온프레미스(on-premises) 데이터 수집 솔루션을 가동하는 것부터 더욱 우수한 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방송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.

레노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적 규모로 레노버의 역량을 과시하고 F1의 심장부에 업계 최고의 하드웨어 기술을 통합하며 글로벌 가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 F1은 새롭고 보다 매력적인 방식으로 팬과 스포츠를 연결할 예정이다. 이를 위해 레노버의 광범위한 프리미엄 하드웨어 제품과 증강현실, 가상 현실과 같은 혁신적인 차세대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. 올 초 F1은 2025년까지 매년 10개 엔지니어링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소외 계층의 취업 및 교육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. 레노버 역시 다양성과 포용에 초점을 맞추고 장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파트너십을 통해 관련 프로젝트에 협력할 계획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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